도착하자마자 외할머니가 주신 시원한 매실 물을 마십니다.

맛있는지 낼름낼름... ㅎㅎ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던 지우는 벌컥벌컥...

올라가보니 매우 미안해지더라는... 모두들 뙤약볕에서 대기하고 계시더군요... ㅠㅠ 첫번째 사진은 ISO 1600의 폐해... -_-;
예배를 마치고 즐거운 점심 시간입니다. 모두들 (우리 빼고) 싸온 음식을 꺼내놓고 둘러앉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쌍둥이들도 실컷 먹고 놀기도 엄청 잘 놀았지요. 지우누나가 땀을 뻘뻘 흘리며 놀아주었답니다. ^O^
우릴 태워줄 차는 어디에... 소영이 이모님네가 집까지 태워줘서 오는 길은 편안했습니다. ^O^

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