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버지께 안부전해드렸어. 오빠는 내 결혼식때도 오셨었다는데 나만 모르고 있었네. ^^;)
거의 유치원때 보고 못봤던 것 같은데 (맞나? -_-;) 이름을 들으니 조금씩 생각이 나더군요. 지금은 밴쿠버에서 판화를 하고 있다는데 재밌게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덕분에 예전 사진을 좀 얻었습니다. ^^

위의 사진중 화살표로 표시된 아이가 은진이고 제일 왼편이 접니다. 아마 왼쪽에서 두번째 아이는 이효민이라는 친구 같네요. 제가 제일 작았네요. 사실 중학교때까지는 항상 반에서 다섯 손가락안에 꼽을수 있을 정도로 작았었답니다. (그나저나 제일 오른쪽은 누군데 저렇게 큰거야. -_-+)

그리고 이 사진에서는 가운데가 은진이와 저이고, 제일 왼쪽은 전준홍이라는 친구입니다. ^^ (준홍인 진짜 그때 얼굴 그대로네...)
저도 국민학교 졸업하기 전에 다른 친구들과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서 어렸을때 동네 친구들과 자주 보지를 못하는데 정말 아무 생각없이 재밌게 놀던 그때가 생각이 나네요. ^^
이야.. 효민언니랑. 준홍이 오빠는.
ReplyDelete정말. 그대루.. . 구만..
오빠두. 그대룬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