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ugust 1, 2003

2003년 여름휴가-둘째날

마이산에서 무주로 이동했습니다. 잠자려구...

예상이 확 벗어났습니다.
숙소두 별루구, 가격두 비싸더군요.

잠자리가 불편해서였는지...
구더기(입장료, 주차료)가 무서워서 장(무주리조트, 무주구천동) 못 담그고 왔습니다.

무진장(무주,진안,장수)을 드라이브하면서 충청도로 넘어갑니다.
이 동네도 진짜루 첩첩산중입니다.

지도없이 그냥 길따라 가다보니 대전이 보이는군요.

20030801_1.jpg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에는 천구 형네(원구 사촌형)를 방문 했습니다.

참고로 작년에는 광양에 있는 정숙이 누나네(원구 사촌 누나) 집을 방문했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천구 형 가족과 옥순이 누나랑 같이 먹은 감자탕입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현복이와 옥순이 누나. 현복이가 지난번에 봤을때보다 말수도 많아지고 많이 사회적이 되었더군요.

20030801_2.jpg

마지막 사진은 싸컬맨이라는 만화를 그리고 있는 항복이의 모습니다. 그림은 축구공 모양인데 왜 싸컬맨일까 궁금했었는데 soccer의 r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무서운 녀석... -_-;;

20030801_3.jpg

1 comment:

  1. 이야.. 항복이는. 그대론거 같은데

    현복이가 얼굴이. 많이 변했네..



    넘 올만인거.. 같다.. 보고싶네

    Repl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