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이 확 벗어났습니다.
숙소두 별루구, 가격두 비싸더군요.
잠자리가 불편해서였는지...
구더기(입장료, 주차료)가 무서워서 장(무주리조트, 무주구천동) 못 담그고 왔습니다.
무진장(무주,진안,장수)을 드라이브하면서 충청도로 넘어갑니다.
이 동네도 진짜루 첩첩산중입니다.
지도없이 그냥 길따라 가다보니 대전이 보이는군요.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에는 천구 형네(원구 사촌형)를 방문 했습니다.
참고로 작년에는 광양에 있는 정숙이 누나네(원구 사촌 누나) 집을 방문했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천구 형 가족과 옥순이 누나랑 같이 먹은 감자탕입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현복이와 옥순이 누나. 현복이가 지난번에 봤을때보다 말수도 많아지고 많이 사회적이 되었더군요.

마지막 사진은 싸컬맨이라는 만화를 그리고 있는 항복이의 모습니다. 그림은 축구공 모양인데 왜 싸컬맨일까 궁금했었는데 soccer의 r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무서운 녀석... -_-;;
이야.. 항복이는. 그대론거 같은데
ReplyDelete현복이가 얼굴이. 많이 변했네..
넘 올만인거.. 같다..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