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ugust 27, 2003

자꾸자꾸 보고싶어요. 지우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 건 색다른 경험입니다.
특히 새로운 생명이면 더욱...

조카가 생겼습니다. 이지우.
제가 고모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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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이쁜 조카를 가지게 되어서 자꾸자꾸 보고 싶네요.
자주 보지 못하니까 이쁜 모습을 담을 수 도 없습니다.

그래도 지우 자랑할려구 오빠네서 지우 사진 몇장을 슬쩍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지우가 저를 닮은거 같아요.
언제 한번 제 돐사진을 한번 올려봐야겠어요.
지우랑 똑같이 생겼어요.(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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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거슬러서 사진을 오려보니
한달만에 많이 컸네요. 건강하고 이쁘게...
지우, 지우 엄마, 지우 아빠 화이팅!!!

3 comments:

  1. 저희 친정엄마도 지우랑 고모랑 함께 찍은 사진 보시더니 정말 많이 닮았다고 하네요. 고모 아기때 말고 지금도 많이 닮았대요. 지우도 고모처럼 똑똑하고 예쁘게 자라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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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루종일 혼자서 지우 볼려면 힘들지요?

    다음에 후암동 집에 가거든 제 사진 찾아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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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말에 힘드시면 저희 집에 맡기세요.

    제가 잘 봐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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