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할머니와 셋째 큰어머니 사진입니다. 할머니가 웃으시는 모습이 잘 나왔네요.

다음 사진은 폐백을 기다리는 큰아버지들과 아빠, 그리고 고모들입니다. 이렇게 쓰다보니 정말 친척들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

다음은 폐백장에서 한컷... 종구는 얼굴이 점점 더 작은 아버지를 많이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은 미자네 집 쌍둥이입니다. 귀엽죠? 정말 애들은 잠깐 안보면 엄청나게 커져있더군요. 걷지도 못할 때 본것 같은데...

결혼식에서 나와 이미 예약이 되어 있었던 가족 사진을 찍으러 갔습니다. 동생네 결혼식때 사진 찍었던 스튜디오였는데 결혼식 사진 필름을 잃어버렸다더군요. 그래서 대신 가족 사진을 찍어주기로 했다는데 서로서로 시간이 안나다가 종구 결혼식을 기회로 다 같이 양복입고 찍었습니다.
순서대로 부모님, 동생네 그리고 우리들입니다. 우리가 제일 이상하게 나온것 같네요. 진짜 사진사가 찍은 사진도 저러면 안될텐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