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추석때 외갓집에 가서 찍었던 민영이(외사촌)네 애기 사진을 올려봅니다.
남자 아이라 그런지 지우와는 또다르네요. 먼저 민영이 사진입니다. 아래의 애기 얼굴과 비교해보세요.

민영이네 애기는 인형처럼 엄지 손가락을 꼬옥 물고 있는 버릇이 있습니다. 귀엽죠? ^^

아래 사진은 외할아버지가 증손자를 보고 계신 모습입니다. 외할아버지는 자주 못 찾아가뵈서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 -)(_ _)

아래 사진은 소영이, 큰 이모, 엄마, 그리고 외할아버지의 사진입니다. 뒤쪽으로 애기 엄마의 모습도 볼 수 있네요.
왜.. 이 사진만 안 보이는 걸까..
ReplyDelete잉~
오~.. 위에서 하란 대로 했더만.. .대문짝만한. 민영이 얼굴이. 바로 뜨네.. 놀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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