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22, 2003

추석때 외갓집

아주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요즘에 병돌이네 집에 올라오는 지우 사진을 보는 재미에 우리 사이트는 주인장한테서도 관심을 못 받고 있습니다. ^^;

오늘은 추석때 외갓집에 가서 찍었던 민영이(외사촌)네 애기 사진을 올려봅니다.

남자 아이라 그런지 지우와는 또다르네요. 먼저 민영이 사진입니다. 아래의 애기 얼굴과 비교해보세요.

20030922_1.jpg

민영이네 애기는 인형처럼 엄지 손가락을 꼬옥 물고 있는 버릇이 있습니다. 귀엽죠? ^^

20030922_3.jpg

아래 사진은 외할아버지가 증손자를 보고 계신 모습입니다. 외할아버지는 자주 못 찾아가뵈서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 -)(_ _)

20030922_4.jpg

아래 사진은 소영이, 큰 이모, 엄마, 그리고 외할아버지의 사진입니다. 뒤쪽으로 애기 엄마의 모습도 볼 수 있네요.

20030922_5.jpg

2 comments:

  1. 왜.. 이 사진만 안 보이는 걸까..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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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 위에서 하란 대로 했더만.. .대문짝만한. 민영이 얼굴이. 바로 뜨네.. 놀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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