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November 6, 2003

달라스 출장 첫째날

드디어 달라스에 도착했습니다. 가장 먼저 한일은 물론 차 렌트였죠.
팀에서 영어를 가장 잘하는 윤수씨를 앞세워서 4대를 빌렸습니다.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윤수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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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하는 곳에 동상이 있길래 사진을 한장 찍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카메라를 대면 모두 피하는 것에 반해 희정씨는 사진기만 보면 알아서 자리잡고 포즈를 취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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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쨌날이라 간단한 상견례와 PC 셋팅이 끝난후 상무님이 사는 저녁을 먹으러 회사 근처에 있는 TEXAS LAND & CATTLE 이라는 식당을 갔습니다. 지난번 출장때도 왔었는데 아마 상무님이 좋아하시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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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제가 먹었던 술과 샐러드인데 이름은 다 잊어버렸습니다. 술은 데낄라인지 가장자리에 소금이 뭍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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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메인 요리는 T-본 스테이크였는 먹느라 바빠서 사진찍는걸 잊었네요. ^^;

암튼 너무 많이 먹어서 짜구나는 바람에 답답해서 죽을 뻔 했답니다.

3 comments:

  1. 우리신랑 영어 솜씨는 어쩌구 다른 사람이 다 해 줬어?



    말하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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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언니 입장에선 계속 돈들여서 학원 보냈는데..

    미국가서 실력 발휘 못하는 신랑.. 속상하시겠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영어 공부한다고 남들 다 하는 야근도 안하더니..

    미국 데리고 갔는데... 그렇답니다. ^^;;



    미국가서두 여전히 짜구는 나네요.. ^^;;

    맛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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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은하씨!

    출장으로 못갔는데, 놀러라두 같이 갈래요?

    운전할 줄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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