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엔 근무가 끝나고 같이 출장을 오셨던 부장님이 저녁을 사셨습니다. 장소는 우미옥이라는 회사 근처에 있는 한국 식당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정현희 선임. 뒤에 서빙보는 분이 휙 지나가면서 사진이 더 멋있어진듯. ^^;

다음은 사진찍기 좋아하는 희정넛. ^^

사진찍기 싫어하는 부장님과 정은김. -_-;

썩 좋아하진 않으나 완강히 거부하진 않는 김대욱 책임과 전영민씨.

그리고 찍건 말건 별로 신경안쓰고 있는 이미경 책임과 장관수 책임입니다.

마지막으로 음식 사진의 배경이 되길 거부하고 있는 장윤수씨. ^^;
참고로 아래 음식은 제가 먹었던 콩나물 해장국입니다. 그냥 그냥 먹을만하다는...

아래 사진은 일요일날 근무하러 나와서 한장 찍은 제 자리입니다. 좀 썰렁하죠. 어차피 다음주에 회사가 이사를 하기 때문에 되도록 있는 그대로 쓰다가 옮긴 후에 자리를 좀 셋팅하려고 합니다.
정말 일하러 갔나보네.
ReplyDelete사진에는 미국이란 거의 전혀없군.
이제 서울에 있을 때 보다 더 열심히 홈페이지 올리는 건가?
암튼 건강하게 잘 지내고 거기 소식 전해줘.
왜 오빤. 볼수.. 없는게야.. --;;
ReplyDelete일하러 가서 일은 안 하고...
ReplyDelete사진만 찍는 거 아니예요?? --+
아.. 나두 저 사진 속에 있었어야 하는데..
갑자기 아쉽네..
다들 이쁘게 잘 나왔네...
메신저 보니까 늦게까지 접속 해 있던데..
계속 수고하구요..
건강에도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