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서 영어를 가장 잘하는 윤수씨를 앞세워서 4대를 빌렸습니다.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윤수씨입니다.

렌트하는 곳에 동상이 있길래 사진을 한장 찍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카메라를 대면 모두 피하는 것에 반해 희정씨는 사진기만 보면 알아서 자리잡고 포즈를 취한답니다. ^^

첫쨌날이라 간단한 상견례와 PC 셋팅이 끝난후 상무님이 사는 저녁을 먹으러 회사 근처에 있는 TEXAS LAND & CATTLE 이라는 식당을 갔습니다. 지난번 출장때도 왔었는데 아마 상무님이 좋아하시나봅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먹었던 술과 샐러드인데 이름은 다 잊어버렸습니다. 술은 데낄라인지 가장자리에 소금이 뭍어 있더군요.


마지막으로 메인 요리는 T-본 스테이크였는 먹느라 바빠서 사진찍는걸 잊었네요. ^^;
암튼 너무 많이 먹어서 짜구나는 바람에 답답해서 죽을 뻔 했답니다.
우리신랑 영어 솜씨는 어쩌구 다른 사람이 다 해 줬어?
ReplyDelete말하란 말이야.
언니 입장에선 계속 돈들여서 학원 보냈는데..
ReplyDelete미국가서 실력 발휘 못하는 신랑.. 속상하시겠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영어 공부한다고 남들 다 하는 야근도 안하더니..
미국 데리고 갔는데... 그렇답니다. ^^;;
미국가서두 여전히 짜구는 나네요.. ^^;;
맛나겠다..
은하씨!
ReplyDelete출장으로 못갔는데, 놀러라두 같이 갈래요?
운전할 줄 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