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후 수원으로 이사할때도 새로 지은 건물로 가서 좋았었는데 여기서도 새 건물을 써보는군요. 이제 사는 집만 새로 지은 집으로 들어가보면 되겠는데... ^^;
입구에서 한컷. 오랫만에 올려보는 제 사진이네요.

다음은 엘리베이터 앞에서 한컷. 같이 테스트하러 갔던 시범배 선임과 정은김입니다.

아래 사진은 세명이 같이 찍어보려고 사진기의 타이머 기능을 사용한 것인데 시범배선임이 배신때리고 담배갑으로 방해만 하고 있네요. -_-+

마지막으로 끝내고 나오면서 다시 한컷. 정은김이 눈을 반쯤 감은 사진인데 제가 잘 나온것 같아 그만... 정은김 미안... _ _;
^^ 원구 선임 사진 오랜만이예요.
ReplyDelete동생두.. 언니두.. 좋아하겠네요..
ㅋㅋ 그리고 원구 선임의 헤지스 점퍼는
언니가 출장용으로 사주신건가요?
다른 건 다 보던건데.. 그건 첨보네요.. ^^
아이구... 신랑아... 미안.
ReplyDelete회의들어가서 흥분하느라 전화를 못 받았네 ㅠ.ㅠ
오늘 비행기를 알아봤는데, 넘 비싸.
2번 갈아타고 가는 완행 뱅기도 120만원이 넘는다.
어떻게 가지? 딸라스.
하늘에서 딸라나 좀 떨어져라.
12월달이 아니면 못 갈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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