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사진은 지난 주에 도착한 장은하씨입니다. 공항에 픽업 나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샌 안토니오에 가기 전, 오스틴에 들려 오스틴 대학을 구경했습니다. 방학에,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그런지 정말 사람 구경하기 어렵더군요.
아래 사진은 대학 근처의 무슨 옷 가게같은 곳 옆의 벽에 그려져 있던 사진입니다.

아래 사진은 아마(?) main building이라고 써져 있던 건물입니다. 문들은 다 잠겨있더군요. (구경하려고 열어본건 아니고 화장실 찾다가... -_-;)

정은김은 배가 고픈지 입맛을 다시고 있군요. ^^

그리고 샌 안토니오에 도착... 어렵게 주차를 하고 운하를 찾았습니다. 두번째인데도 잠시 지나니 다른 사람들이 저보다 길을 더 잘 알더군요. ^^;


마지막 사진은 흑백으로 찍어 본건데 분위기가 괜찮게 나왔네요.

오는 길엔 약칭 썬!! 이 운전을 했었는데 과속으로 경찰차에 걸리는 경험도 했었습니다. 다행히 그냥 경고만 하고 보내주더군요.
전 잠결(?)이라 별로 놀라지 않았는데 운전하던 썬이 놀랐는지 그 이후론 정규 속도로 왔... 다고 하더군요. 전 자느라 기억이... ^^;
Big Band로 가라는 advice를 무시하구....
ReplyDelete마누라랑 엄마말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나온다는...
명심 또 명심하시오.
그리구... 나는 올랜도에 가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오?
한폭의 그림과 같은 역동적인 야경, 그리고 어딘가 지쳐보이고 힘없는 듯한 젊은 처자들의 모습. 이런 대조적인 그림의 배치로서 작가는 무얼 표현하자고 했던 것일까... 도시화로 인한 인간의 상실감? 세계 패권을 장악한 초강대국에 대한 역설적인 반감성 표출?
ReplyDelete...
흠, 모를 일이다. 그의 세계는 생각할수록 난해할 뿐이다... 혹시 함께하지 못한 친구의 빈자리를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그림의 주인공들과 작가의 행복한 새해를 기원하며.
그럴려고 했는데 하루로 일정이 바뀌는 바람에 가까운데로 갔다온거야. 나도 거기 가고 싶었다구.
ReplyDelete오오~ 문의 입에서 저런 어려운 말들이 쏟아져 나오다니... 놀라울 따름이군. -o-
ReplyDelete문도 새해 복 많이 받고 한달 후에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