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는 먹을 것도 없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이런 날이 1년에 하루쯤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히 여자분들은... 드레스도 한번씩 입어보고요.

파티 가기전 Angela의 아이들이 회사에 왔습니다. 다들 너무너무 귀여웠습니다. 중국말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는듯... 부럽습니다.

아래는 아이들의 엄마인 Angela입니다. 취미로 액세서리를 만드는데 저도 하나 선물로 받았답니다. ^^

파티에는 6시까지 오라고 해서 갔는데 너무 일찍 간거였더군요. 덕분에 앞에서 잠시 기다렸습니다.

들어가서 음식을 가지러 가기전에 셀프샷 한컷.

저녁을 먹은 후에는 옆에 마련된 카지노에서 블랙잭, 룰렛, 주사위 굴리기와 슬롯 머신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가지 상품을 주는 순서가 있었는데 장보윤씨가 1캐럿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당첨되었었답니다. 다들 부러워했었죠. ^^
Angela한테서 받은 선물은 모야???
ReplyDelete분위기는 좋았을거 같은데, 사진들이 넘 어두워.
첫 사진은 적외선 투시기로 찍은거 같구...
사진중에서 너의 설프사진이 젤 무서워. ㅎㅎㅎ
Angela한테 받은 선물은 팔찌... Wife 가져다 주라구... ^^
ReplyDelete그리고 난 그 셀프 잘 나왔다고 올린건데 반응들이 죄다 안좋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