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13, 2003

Angela의 아이들과 송년 파티

오늘은 이곳의 송년 파티가 있었습니다. Intercontinetal hotel 크리스탈 볼룸에서 있었습니다. 다들 파티 복장으로 왔는데 출장자들만 좀 칙칙한 복장이었죠. -_-;

생각보다는 먹을 것도 없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이런 날이 1년에 하루쯤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히 여자분들은... 드레스도 한번씩 입어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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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가기전 Angela의 아이들이 회사에 왔습니다. 다들 너무너무 귀여웠습니다. 중국말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는듯...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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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아이들의 엄마인 Angela입니다. 취미로 액세서리를 만드는데 저도 하나 선물로 받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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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는 6시까지 오라고 해서 갔는데 너무 일찍 간거였더군요. 덕분에 앞에서 잠시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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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서 음식을 가지러 가기전에 셀프샷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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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은 후에는 옆에 마련된 카지노에서 블랙잭, 룰렛, 주사위 굴리기와 슬롯 머신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가지 상품을 주는 순서가 있었는데 장보윤씨가 1캐럿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당첨되었었답니다. 다들 부러워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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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Angela한테서 받은 선물은 모야???



    분위기는 좋았을거 같은데, 사진들이 넘 어두워.

    첫 사진은 적외선 투시기로 찍은거 같구...



    사진중에서 너의 설프사진이 젤 무서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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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ngela한테 받은 선물은 팔찌... Wife 가져다 주라구... ^^

    그리고 난 그 셀프 잘 나왔다고 올린건데 반응들이 죄다 안좋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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