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아이들을 집에 돌봐주는 사람없이 혼자 놔두는 것은 불법인듯합니다.
어딜가나 그렇듯이 아이들은 다 귀엽습니다. 아래는 치~~즈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

둘다 자기들 머리만한 피자 조각을 들고 먹고 있네요. 마침 피자가 저녁으로 나왔었네요.


아래 사진의 가장 왼쪽이 엄마 Rosa 입니다.
같이 중국 식당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옮긴 회사 건물에 아직 구내 식당이 들어오질 않아 매일 점심을 나가서 먹는데 요새는 여기 현지인들과 먹는 날이 많습니다.
그러고보니 사진의 3명이 전부 국적이 다르네요. 각각 대만, 미국, 인도입니다. 다음엔 인도 식당에 가기로 했는데 조금 걱정입니다. ^^;

그리고 저녁때 이수창 선임의 생일이 있어서 몇명이 케익을 사왔더군요. 옆의 음료수는 조금 싸서 사왔다는데 여기 분이 불량 식품 사왔다고 하더군요. -_-;
가운데서 환히 웃고 있는 사람이 이수창 선임입니다.

케익을 자르고 있는 썬입니다. 여자 친구가 생겨서 매일 사진 달라고 하는데 매일 늦어서 못주고 있네요. 미안~
매일 전화하는데도 이렇게 글이랑 사진이랑 올라오니까 기분좋다.
ReplyDelete매일 그런 식탁에 앉으면...
너 배 많이 나오겠다.
밥 먹고 나면 좀 걸어 다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