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공원에 가기전에 먼저 월드컵 경기장을 구경했습니다. 입장료는 200원!!

실제로 가서보니 경기장이 생각보다 작아서 축구 경기를 하면 선수들이 정말 실물 크기로 보일 것 같더군요. 꼭 한번 와보고 싶어졌습니다.

배가 고픈지 우는 지우입니다. 지우는 울때 공갈 젖꼭지를 물리면 바로 조용해지면서 잠이 든답니다.

월드컵 경기장을 다 보고난 후 하늘공원에 갔습니다. 가을이라 억새 축제를 하더군요. (갈대 축제던가? -_-;;)

비장한 지우의 표정이 위의 우는 표정과는 달리 뭔가 카리스마가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