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짐을 다 싸놓고 나가는 길에 과장님을 만났습니다. 웃으면서 화내시는 중이십니다. ㅡㅡ;

일본 스시 부페인 오사까라는 식당에서 회식을 하기로 했는데 시간이 좀 남아 새 건물에 들려 잠시 일을 했습니다. 그 사이에 정은김이 할로윈 사탕통을 들고 찰칵~

오사까에 들어와 한접시씩 가져다놓고 다시 찰칵~ 역시 사진찍는데 익숙한 희정넛과 윤수짱은 다릅니다. 옆에 사진찍는데 익숙하지 않은 김모양은 그만... ^^; 사실 정은씨는 회를 못 먹어서 과일과 튀김만 먹었는데 하필 이럴때 사진이 찍혔네요. (어머멋~ 이름을 말해버렸네!!)

모처럼 희정넛에 필적할만한 사진찍히기의 대가가 나왔습니다. 윤수짱인데 역시 사진찍히는데 익숙합니다. (윤수짱! 여자친구가 봐도 괜찮겠죠? ^^;)

다음은 자리가 좁아 다른 테이블에 자리잡은 서비스 팀입니다. 이미경 책임의 저 뾰로지는 돌아갈때쯤 되야 없어지려나...

오랫만에 사진에 잡힌 시범배 선임입니다. 앞에는 샤브사브인데 저랑 시범배 선임이 국물맛을 내본다고 내봤으나 옆 테이블의 이용 부장님이라는 전문가에는 당해내지 못했습니다.

아래 사진의 제일 오른쪽이 오늘 저녁을 사신 부장님인데 이름은 그만... -_-; 그리고 왼쪽이 송상무님입니다.

송상무님! 사모님이 보셔도 괜찮겠죠?

마지막 사진은 오사까의 입구입니다. 안에선 금연이라 밖으로 담배피우는 사람들을 따라 배좀 꺼뜨리려고 나와서 한컷.

오늘도 과식한 하루였습니다.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