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아래 사진이 메인 화면으로 쓰려던 사진인데 처남네가 먼저 쓰는 바람에 두번째로 밀렸습니다.

아래 사진은 장인 어른과 소영이...

그날 지우는 우리 방에 있질 않고 계속 옆방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아래 다른 두 아이들은 다른 방에 있던 아이들입니다. 아기들때는 남녀 구분이 잘 안되서 그런지 여자 아이들은 거의 다들 머리에 "얘는 여자다"라는 표시들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우가 저런 걸 만질때마다 가족들은 모두 조마조마... ^^;

밥을 다 먹고 식당 안마당에서 잠시 쉬었습니다. 마침 강아지가 몇마리 있었는데 지우는 강아지를 무서워하진 않더군요. 아래 사진을 보면 강아지들이 지우를 무서워할듯... 얍!! ^O^
(참고: 사진만 그렇게 나왔지 실제로 강아지 눈을 찌르진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집에 돌아와 기념 케익을 잘랐습니다. 장모님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