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간 곳이 경복궁입니다. 얼마 전 TV에서 나왔던 근정전을 보았습니다. 조선총독부를 없애고 복원한 건물로 예전의 규모를 짐작케 해주더군요.
사람들이 너무 많아 경복궁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다음으로 미루고 나왔습니다.

뒤로 지나가는 모습은 수문장 교대식 재연을 위해 출발하는 장면입니다.

아래는 경복궁에 가기 전에 인사동의 한 갤러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실제 모래를 붙이고 그 위에 그림을 그렸더군요. 그런데 너무 모든 작품이 비슷해서 좀 지루한 느낌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종로에서 먹었던 낙지볶음 한컷. 너무 매워서 화가 날 정도였습니다. 과연 먹으라고 만든것인지... -_-; 그래서 다음부터 낙지볶음은 안 사먹기로 했습니다.
여기 사진은 없지만, 이상원이라는 화가의 개인전을 보구 왔습니다.
ReplyDelete사진이 멋있습니다. (극사실주의의 느낌이 나는..)
우리 홈에 그림이 없어서 아쉽네요...
전시회에서는 사진을 못 찍게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