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y 2, 2004

지우 유아 세례날

지우가 유아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미 병돌이네 집에도 글이 있지만 사진들이 조금씩 흔들려서 병돌이네 집에서 짤렸던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

20040502_1.jpg


다음 사진은 사진찍는 것을 멍하니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꾸 사진만 찍지 마세요... " 여차하면 울어버리겠다는 표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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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고모가 뽀뽀를 하건 말건 다른 것에 열중하는 모습입니다. 약간은 찬밥 신세가 된 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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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기 사진의 백미는 우는 사진입니다. 이 옷은 역곡 부모님이 돌 선물이라고 준 원피스 셋트입니다. 새 옷을 가지고 인형 놀이하는 아빠는 즐겁지만 인형 역할인 지우는 마냥 즐겁지는 않은 모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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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좀 예전에 봤던 사진인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지우 사진중의 하나입니다. ^O^

20040502_5.jpg

3 comments:

  1. 사진을 올려준건 고마운데...

    첫사진의 내 이중턱의 압박이 너무 강하군...

    내려달라고 하면 내려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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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와.. 이 귀엽고 예쁜 애가 지우야?

    정말 많이 컸다.. 우와우와..

    벌써. 돌이란 말이지..



    동글동글 포동포동.. 귀엽네..

    근데 오빠.. 여기 글 쓰면. 왜..

    글자가 겹쳐 보이는거 같아.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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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때 고쳐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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