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1, 2004

5월의 신부

친구 소현이가 5월 1일부로 아줌마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하고 앞으로 행복한 아줌마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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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진은 과의 여동기 일동 세명입니다.
글을 쓰면서 멀뚱히 사진을 보고 있자니 소영이는 소현이한테 빚받으러 온 사람 같습니다. 민경인 소현이한테 줄 돈이 있어 보이고 소현이는 소영이한테 민경이한테 받으라고 얘기하는 것 같군요. "야.. 쟤한테 받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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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식장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들...

먼저 이제 막 애아빠가 된 두사람입니다. 충청향우회 소속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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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준우, 정택, 그리고 경원이입니다. 경원이는 진짜 오랫만에 본듯... 그리고 준우는 자신의 여자 친구를 데리고 왔더군요. 전 처음 소개받았는데 제대로 인사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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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얼굴 가리는 폼이 많이 해본듯한 홍성군과 식끝났으니 빨리 밥먹으러 가자고 보채는 인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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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희귀동기(?) 종균군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명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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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임에서 보니 아직 장가를 안간 동기들이 꽤 되더군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1 comment:

  1. 진짜.. 루 그간 올라 온게 많네..

    한꺼 번에 다봤다. *^^*



    언니 세명 사진은. 오빠의 새로운 해석으루..

    ^^.. 넘 잼났어.. .

    내가 아파 누워 있는 동안.. 여기 저기

    많이 다녔더군.. ㅋㅋ



    그럼. 사진.. 쭈~욱 계속 올리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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