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사진은 과의 여동기 일동 세명입니다.
글을 쓰면서 멀뚱히 사진을 보고 있자니 소영이는 소현이한테 빚받으러 온 사람 같습니다. 민경인 소현이한테 줄 돈이 있어 보이고 소현이는 소영이한테 민경이한테 받으라고 얘기하는 것 같군요. "야.. 쟤한테 받어..." ^^;

다음은 식장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들...
먼저 이제 막 애아빠가 된 두사람입니다. 충청향우회 소속이죠. ^^;

다음은 준우, 정택, 그리고 경원이입니다. 경원이는 진짜 오랫만에 본듯... 그리고 준우는 자신의 여자 친구를 데리고 왔더군요. 전 처음 소개받았는데 제대로 인사도 못했네요.

다음은 얼굴 가리는 폼이 많이 해본듯한 홍성군과 식끝났으니 빨리 밥먹으러 가자고 보채는 인영이입니다.

다음으로 희귀동기(?) 종균군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명현이입니다.

이번 모임에서 보니 아직 장가를 안간 동기들이 꽤 되더군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진짜.. 루 그간 올라 온게 많네..
ReplyDelete한꺼 번에 다봤다. *^^*
언니 세명 사진은. 오빠의 새로운 해석으루..
^^.. 넘 잼났어.. .
내가 아파 누워 있는 동안.. 여기 저기
많이 다녔더군.. ㅋㅋ
그럼. 사진.. 쭈~욱 계속 올리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