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8, 2004

어버이날

어버이날 전날, 역곡집에서 동생네 식구와 같이 저녁을 먹었습니다. 어버이날 이브였지만 저녁상은 어머니가 차리셨죠. ^^; 회에 알탕에 맛있게,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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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은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우리집에서 식사 대접을 했습니다. 저녁을 먹기전 한컷입니다. 부모님들 사진 찍은건 잘 나온게 별로 없어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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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스페셜 메뉴였던 연어 스테이크입니다. 구워서 놓으니 겉이 딱딱해져서 먹기가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맛보단 사진빨이 더 훌륭하네요. ^^* 참고로 데코는 저의 작품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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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전체 상 사진입니다. 주 메뉴인 샤브사브가 보이는군요. 나중에 다 먹고 국물에 밥도 비벼먹었는데 시원한게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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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웃으시는 모습 한컷... 다 지나고 찍은 사진들을 보니 음식 사진들은 다 잘 나왔는데 인물 사진들은 하나같이 흔들렸더군요. -_-;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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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우와.. 맛나 보인다..

    부모님들이 좋아하셨겠다..

    근데 아빠만 안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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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젤루 위에꺼.. 사진 하나 갖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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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빠는 그날 지각하셔서 사진엔 없당.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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