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

다음 사진은 사진찍는 것을 멍하니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꾸 사진만 찍지 마세요... " 여차하면 울어버리겠다는 표정인 것 같습니다.

옆에서 고모가 뽀뽀를 하건 말건 다른 것에 열중하는 모습입니다. 약간은 찬밥 신세가 된 고모...

역시 아기 사진의 백미는 우는 사진입니다. 이 옷은 역곡 부모님이 돌 선물이라고 준 원피스 셋트입니다. 새 옷을 가지고 인형 놀이하는 아빠는 즐겁지만 인형 역할인 지우는 마냥 즐겁지는 않은 모양이네요. ^^;

아래 사진은 좀 예전에 봤던 사진인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지우 사진중의 하나입니다. ^O^
사진을 올려준건 고마운데...
ReplyDelete첫사진의 내 이중턱의 압박이 너무 강하군...
내려달라고 하면 내려주나?
우와.. 이 귀엽고 예쁜 애가 지우야?
ReplyDelete정말 많이 컸다.. 우와우와..
벌써. 돌이란 말이지..
동글동글 포동포동.. 귀엽네..
근데 오빠.. 여기 글 쓰면. 왜..
글자가 겹쳐 보이는거 같아. 나만 그런가??
어때 고쳐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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