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의 오른쪽이 주인공 김민경양입니다. 왼쪽은 얼마전 5월의 신부에서 신부가 되었던 나소현입니다.

친구들을 만나러 가기전에 교회에서 찍은 지우 사진입니다. 요샌 엄마 아니면 할머니한테만 가더군요. 전 쳐다만 봐도 울어버려요..ㅜㅜ

왠지 뭔가 생각이 많은 듯한 표정죠? ^^;

아래 사진은 요새 들어 부쩍 거만해진 나소현을 잘 보여주는 표정입니다. -_-+ 무서운게 없어져버린 나소현과 그녈 무서워하는 그녀의 똘마니들이라고나 할까요? ㅠㅠ

암튼 생일을 맞았던 민경아... 딴짓하지 말고 ** 좀 해라. 가끔 얘기해보면 얼마나 많은 짓들을 하는지 원... ㅡㅡ;
일부 고객들의 프라이버시 침해라는 항의에 의해 몇가지 단어가 *** 로 처리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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