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24, 2004

지우리 돌잔치날

7월 24일날 힐튼 호텔에서 지우리의 돌잔치가 있었습니다. 힐튼 호텔이라니... 정말 대단합니다. *_*

아래 사진은 지우리가 돌잡이에서 연필을 잡고 좋아하는 모습입니다. 너무 귀엽죠~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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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전에는 사진관에서 돌 사진을 찍었더랬습니다.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기전에 엄마품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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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지우 고모, 즉 소영이의 모습입니다. 지우리를 잡아먹기라도 할듯한 표정이군요. 어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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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딜까? 두리번 두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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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돌잔칫날... 손님들도 오시기전에 지친 모습이네요. 힘내라구~ 지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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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도 이쁘게 갈아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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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손님들이 오시기 시작합니다. 먼저 외삼촌네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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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버지네도 도착. 저 뒤로 이모네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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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지우를 달래려면 역시 입에 넣을 것이 필요합니다. 쩝쩝. 지우리는 뭔가를 쪽쪽 빨며 힘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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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리는 할머니를 무척 좋아합니다. 아마 엄마랑 할머니랑 있으면 할머니한테 가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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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에 역곡 부모님들도 도착하셨습니다. 아빠는 아빠들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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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엄마들끼리... 따로 얘기하셨던 것은 아닌데 사진이 그렇게 찍혔네요. ^^;

역곡 엄마의 머리를 보니 너무 흰머리가 많습니다. 언제 저렇게 많아졌나 싶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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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도 좋았고 음식도 좋았고 지우리 컨디션도 좋았던 최고의 돌잔치가 아니었나 싶네요. ^^

Saturday, July 10, 2004

소현이네 집들이

대전에 신혼집을 장만한 소현이네가 집들이를 했습니다. 우리는 민경이의 차를 타고 내려갔습니다. 지도 매니아 소영이는 역시 열심히 지도를 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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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니 벌써 상이 차려지고 있었습니다. 역시 소현이의 엄살과는 달리 무진장 노력한 흔적들이 보이는 음식들이 한가득 차려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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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호형네랑 용국이형네는 아이들과 같이 왔습니다. 아래는 멋진 발레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빈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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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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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소현이의 생일 축하도 겸한 날이었습니다. 아래는 생일 축하를 위한 치즈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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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그럴듯하게 찍힌 소현이의 사진입니다. 배경이 흔들려서 뭔가 더 그럴듯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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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동네에 있는 잔디밭에서 잠시 쉬기로 하고 갔습니다. 애들이 있는 집들이 많아서인지 차에 모두 돗자리들을 가지고 있더군요. 아래는 승호형네 둘째 딸인 서연이... 너무 귀여워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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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저녁은 일찍 가게 되면 우리 집에서 먹을 예정이었지만 너무 늦어져서 그 계획은 포기하고 소현이네 집 근처의 함흥 냉면집에서 먹었습니다. 천장이 알록달록해서 사진이 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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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가봤더니 살만한 곳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