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착하니 벌써 상이 차려지고 있었습니다. 역시 소현이의 엄살과는 달리 무진장 노력한 흔적들이 보이는 음식들이 한가득 차려져 있었습니다.


승호형네랑 용국이형네는 아이들과 같이 왔습니다. 아래는 멋진 발레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빈이입니다.

냠냠...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네요.

이날은 소현이의 생일 축하도 겸한 날이었습니다. 아래는 생일 축하를 위한 치즈케익~

아래는 그럴듯하게 찍힌 소현이의 사진입니다. 배경이 흔들려서 뭔가 더 그럴듯하지 않나요?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동네에 있는 잔디밭에서 잠시 쉬기로 하고 갔습니다. 애들이 있는 집들이 많아서인지 차에 모두 돗자리들을 가지고 있더군요. 아래는 승호형네 둘째 딸인 서연이... 너무 귀여워욧~ >.<

원래 저녁은 일찍 가게 되면 우리 집에서 먹을 예정이었지만 너무 늦어져서 그 계획은 포기하고 소현이네 집 근처의 함흥 냉면집에서 먹었습니다. 천장이 알록달록해서 사진이 잘 나왔네요.

대전... 가봤더니 살만한 곳이더군요. ^^;
행복하게 잘 살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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