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벌에 새겨지는 가을의 전설...(넘 거창하다 -_-;)
매년 코리안시리즈 시즌이 오고 우리의 두산 베어즈가 올해의 예상을 제치고 우승에 도전합니다.
역시... 돈으로 야구하는 삼성에서 야구장 표를 뿌렸습니다.
뿌려진 표 몇장 주어서 3차전을 보러갔습니다.
승리의 "V"!!!

제가 졸라서 차를 가지고 갔는데 집에서 4시간전에 출발했는데...
주말 서울시내 막힙니다. 너무해 ㅠㅠ
시작하기전에 간신히 들어갔습니다.
야구장에 와서 이쪽 자리에 앉아 보는게 작은 소원입니다.
멋지네요! 두산 화이팅!!!

응원 안하고 잠시 딴짓.
내 얼굴이 왤케 클까?

점수를 내면 한다구 펼쳐놨던 플랭카드는 이날 두산이 한점도 못내는 바람에
8회쯤에 그냥 한번 내렸다는 얘기가... ㅠㅠ

결국 0점으로 패하고...
집에 가는 길에 교대앞 거북 곱창에서 곱창 한판하고 집에 갔습니다.
내년을 기약하며 두산 화이링~~~~
내가 그리 보고 싶어하던 야구를.. ㅠ.ㅜ
ReplyDelete승직오빠.. 만나고.. 야구 2년간 못 봤다..
게다가.. 금년에야.. 뭐.. 배가 불룩해서는.. --;;;
잼났겠다.
근데.. 투수전일때 갔나벼.. 0점으루.. 끝나다니.
뭐 그래도 좋았겠다..
이제.. 병권이.. 있어서.
또.. 몇년.. --;; 못 갈테지.. 쯥~!
대리님 @.@ 또 왔어요 ㅋㅋㅋ
ReplyDelete에헤헤헤헤
주말 잘보내시구요~ 월요일날 뵈요
쭈몰 콰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