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앞에 해바라기 꽃이 예쁘게 피어있더군요.

밥을 다 먹고 어딜 갈까 하다가 과천 청사 근처 잔디밭으로 놀러 갔습니다. 지우가 제일 신났네요. ^^

오랫만에 가족 사진들도 좀 찍고...

지우 표정이 좀 심각하네요. ^^;
이날 가족들끼리 배드민턴을 쳤는데 우리가 제일 못쳤다는... -_-;

사실 이번 소영이 생일은 해준것도 없이 지나가버렸네요. 준비한다고 말로만 떠들다가 그만... -_-;
소영아 미안... 내년엔 올해 못해준것까지 다 해줄께~
올렸다는 말두 안하고 올렸군.
ReplyDelete언제 올라오나 기다렸더니만...
마누라 생일날 넘 아무것두 안하는거 아니야?
생일날 미역국도 목 얻어 먹은 불쌍한 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