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 끝에 맛보는 달콤함 휴가.
꿀같은 휴가 첫날 오전내내 집안에서 뒹굴다가 영화보러 나왔습니다.
아파트 사이로 조각조각 보이는 하늘이지만, 그래도 가을하늘 답습니다.

영화보구( 무슨 영화였더라....아!!! 스템포드 와이프 -_-) 오랜만에 그럴듯한 곳에서 저녁한판.
저는 음식점에 오면 먹는게 좋은데, 신랑님은 꼭 먹기전에 사진을 찍어야 한다구...
좀 허기가 가시면 가끔 V자도 그려줍니다.

모처럼만에 영화도 보구 밥도 먹구 룰루랄라~~~
음.. 지금 보니.. 날짜가 꽤 오래 전이네. 그려.
ReplyDelete언니.. 넘 조명 바로 밑에 있었나봐용..
안경 땜시.. 불빛이 이상해 졌다..
어쨌거나.. .하고 픈 말은..
나도 가끔 그럴 듯한 곳에서 저녁한판 하고 싶다는...
ㅠ.ㅜ..
짠돌이 신랑 만나서.. --;;;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