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November 10, 2004

이원구 외삼촌, 이소영 외숙모 되다.

어제 11월 10일 오전 02:58 분에 외삼촌이 되었습니다. 소영이도 같은 시각, 외숙모가 되었죠.

고모부에 이어 외삼촌이라는 역할이 생겼네요.

그런 아기를 만들어 낼수 있다는 것이 매번 신기합니다.

동생! 수고했어!

3 comments:

  1. 산모와 아이도 삼촌과 외숙모도 모두 축하...

    이제 지우에 대한 사랑도 좀 나뉘겠구만... ^^;

    암튼 이집도 빨리 애 만들어야지?

    그리고... 중요한건 아니지만 아이의 성별 정도는 알

    려줘야 하는거 아닌가?

    사진도 좀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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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그렇네요. ^^;



    성별은 남자 아이에요. 이름은 물론 아직 없고...

    어제 회사에서 바로 가느라 사진기를 안가지고 가서 사진찍은건 아직 없네요. 퇴원하면 역곡집에 와 있는다고 하니 그때 사진은 올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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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흐흐.. 나 역곡집에 왔어~~

    울 홈피에 사진도 좀 올리고..했지.. 가서 보고..

    시간 나면.. 천천히 와..



    울.. 나비가.. 그간 좀.. 시끄러워 져서.. --;;

    쫌.. 힘드네.. 허허허...



    어쨌거나.. 아이 태어난 당일날. 바로 오다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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