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지우리가 돌잡이에서 연필을 잡고 좋아하는 모습입니다. 너무 귀엽죠~ ^O^

한주전에는 사진관에서 돌 사진을 찍었더랬습니다.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기전에 엄마품에서 한컷~

아래는 지우 고모, 즉 소영이의 모습입니다. 지우리를 잡아먹기라도 할듯한 표정이군요. 어흥~ -_-;

여긴 어딜까? 두리번 두리번~~

드디어 돌잔칫날... 손님들도 오시기전에 지친 모습이네요. 힘내라구~ 지우리~

옷도 이쁘게 갈아입고...

이제 손님들이 오시기 시작합니다. 먼저 외삼촌네 도착~

큰아버지네도 도착. 저 뒤로 이모네도 보이네요.

피곤한 지우를 달래려면 역시 입에 넣을 것이 필요합니다. 쩝쩝. 지우리는 뭔가를 쪽쪽 빨며 힘을 냅니다.

지우리는 할머니를 무척 좋아합니다. 아마 엄마랑 할머니랑 있으면 할머니한테 가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


잠시 후에 역곡 부모님들도 도착하셨습니다. 아빠는 아빠들끼리...

엄마는 엄마들끼리... 따로 얘기하셨던 것은 아닌데 사진이 그렇게 찍혔네요. ^^;
역곡 엄마의 머리를 보니 너무 흰머리가 많습니다. 언제 저렇게 많아졌나 싶습니다. ㅜㅜ


장소도 좋았고 음식도 좋았고 지우리 컨디션도 좋았던 최고의 돌잔치가 아니었나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