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동기로는 처음 결혼이네요. 다른 동기들도 분발 요망입니다. ^^;

아래 사진은 신부 대기실의 희정넛과 분발 요망 대상자들입니다.

함께 참석한 신동근 선임, 조정현 책임, 문씨입니다. 사진에 없는 사람들도 많이 갔었습니다.

결혼식장에서도 몇컷... 문의 얼굴이 늘 오른쪽 구석을 차지하고 있군요. ^^;

어딜 가나 통하는 포즈... V -_-;

나와서 또 한컷. 날이 좀 추워서 다들 좀 굳었네요.

대구에서 했는데... 무척 멀더군요. -_- 하지만 대구 시내는 구경도 못해보고 올라왔습니다.
다시 한번 결혼 축하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요~
적어도 한 사람 이상은 카메라 이외의 곳을 보고 있군요. ^^;; 희정씨도 이쁘고 신랑도 이쁘고.. 하객들도 이쁘네요. ^^;; 이궁. 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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