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사진이라 알아보기 어렵지만 머리에서 엉덩이까진 현재 3cm!! 팔다리가 명확히! 보이는군요. ^O^

아래 사진이 처음 찍었던 사진입니다. 아기집이 세개나 보이죠. 이중에 하나는 없어져서 현재는 둘입니다. 아기집이 세개 이상이면 보통 둘만 남기고 선택유산을 하게 되는데 소영인 다행히 하나가 저절로 없어져서 수술을 할 필요는 없었답니다. ^^

그 다음으로 찍은 사진... 꼬리같은게 아직 좀 보이네요.

이때부턴 벌써 심장뛰는 소리가 들린다고 하네요. 아직 아빤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얼른 듣고 싶네요.

둘다 건강하다고 하고 소영이도 별다른 입덧없이 지나가고 있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병원에 같이 있던 아줌마들은 같이 퇴원했었는데 이번에 가니 다시 입원해 계시더군요. 얼른들 좋아져서 퇴원하셔야 할텐데...
엄마되기란 정말 어렵군요.
그건 그렇고 태명을 지어야 하는데 막상 정하려고 하니 잘 정해지질 않네요. 좋은 이름 후보 있으면 올려주세요!!
아가가 둘이 있으니까.. 신기하다..
ReplyDelete울 병권이도 27mm일때가 있었는데. ㅋㅋㅋ
다들 건강하다니 다행이고.. ..
안 그래도. 태명 왜 안 짓나 했었는데..
좋은 태명인진 몰겠지만.. 성별도 모르고 하니..
마루치.. 아라치.. ^__________^
루치와.. 아치는... .어때!!!.. 히히히..
어쨌든.. 건강하고. 더운데.. ..
언니 어찌. 지내나 몰겠네.. .. .
초음파 사진.. .. 많이 올려줘~~~
와~ 신기해요~
ReplyDelete그리고 축하해요~~~
건강하고 이쁜 아기들을 빨리 볼 수 있었음 좋겠어요. 엄마 아빠 닮아 이쁠거예요. ^^
태명이라...
ReplyDelete난 사사가 어떨까해.
병돌이 할아버지의 이름 짓기의 추천 이름이기도 하지만 뜻이 너무 좋아서.
사랑 받는 사람 사랑 하는 사람.
뜻으로 따지면 이보다 더 좋을 수 는 없다가 아닐까?
드뎌 오늘에야 사진을 봅니다.
ReplyDelete저한텐 늘 드라마에서나 보던 사진이네요 ^^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얼릉 세상밖에 나와서 엄마랑 얼마나 닮았는지 비교해야하는데 ^^
흐흐
PS. 바탕이 바뀌니깐 더 좋네요. 밝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