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29, 2005

역곡 엄마 생일

음력 7월 8일은 엄마의 생일입니다. 병권이 엄마, 병권이와 함께 중동에 있는 T.G.I.F.에 갔습니다.

먼저 생일을 맞이하여 아빠와 한컷입니다.



다음으로 며느리와 한컷... 나중에 소영이가 보더니 엄마의 살짝 뒤로 빠지는 기술로 자기 얼굴이 크게 나왔다고 하더군요. ㅋㅋ



병권이가 메뉴를 고르고 있군요. 한 거만 하십니다.



역시 아버지는 메뉴가 별로 맘에 안드시는 눈치죠? ^^;



그래도 다행히 이것 저것 맛있게 드셨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턴 별책 부록... 가는 길에 차에서 벌어졌던 병권이 엄마 폭행 사건을 보시겠습니다.




캬캬... 우리의 병권이 나중에 엄마한테 혼나겠네...

6 comments:

  1. 오오오.. 잼나잼나!!!

    나에게도 쏘스를 줘.. .

    싸이에 올리고파.. 넘 잼나. ㅋㅋㅋ



    오빠!! 수고했으!!!..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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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엇.. 우리집 사진 업뎃할라구 햇더니. ㅠ.ㅜ

    의욕저하다... .



    더 잼나게 올려야 겠단.. 부담이. ㅠ.ㅜ 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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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병권엄마 - 2005/08/29 23:21
    ㅋㅋ 더 재밌을수 있겠어? 그냥 올리라구...

    글고 너희집도 이걸로 업뎃해줄까??

    좀 수고스러우시지만 원하면 해주시도록 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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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구래?? 우리집것도.. 업뎃이 가능한 거였어??

    당장.. 바꿔주도록 해!!!..



    우리것만.. 옛날.. 꺼 잖아.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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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옛날에는 니네 블로그 재미가 없었는데...

    요즘은 재미 있네 뽀샵질 덕분인가...

    역시 글은 얼개가 있어야해

    스토리가 있어야 재미가 있지...

    나도 예전에는 그렇게 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먹고 살기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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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진영이네 사진보다 내사진이 좀더 잘 나왔구나.이쁘게...ㅎㅎㅎ

    역시나 만화가 재미도 있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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