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형아 검사 결과 OK라는군요.
선생님은 이런저런 위험상황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고, 큰병원으로 가라고...
어쩔지 아직 미정 -_-...
병원에 갔다가 동대문에 갔습니다.
한달여 인터넷에서 눈팅으로 봐왔던 애기용품을 좀 만들어 볼까 하구요.
넘 거창한거부터 시작하면 하나도 완성 못하게 될거 같아서 제일 만만해보이는 오각공을 만들었네요.
오각공의 크기가 얼마나 될지 원구와 안돌아가는 머리를 싸매고 계산을...
한변의 길이가 5Cm로 한다면 대략 지름이 13Cm정도되는 공이 만들어진다는걸 한시간도 넘게 씨름하다가 컴퓨터로 그려보고야 알았다는 ㅠㅠ(그날로 정석책을 찾았다는...)
색깔을 2가지로 했더니 생각보다 이쁘지 않네요.
옆에 방울을 속에 넣어서 가지고 놀때마다 딸랑딸랑 소리가 난답니다.

다음은 천으로 만드는 주사위에 도전중!
대략 좌절중 -_-
다음 아기용품 DIY를 기대하세요.
현재 소영이는 뭐든 두개씩 만들어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을 받고 있다는... ^^;
ReplyDelete그리고 구리와 영리에 관한 최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들 하나 딸 하나가 유력하답니다. ^O^
사진속의 딸랑이 공은 현재 영리와구리의 사촌, 병권이가 주인이 되었습니다.
ReplyDelete영리와 구리꺼는 다시 만들어야겠어요.
허허~ 그런 아픔이 있었다니~
ReplyDelete그냥 하나만 만들어요~ 어리면 그런거 모르지 않을까??
사진속의 저 공은.. 병권이에게..
ReplyDelete"공" 이란 단어가 특정 공을 의미하는 대명사가 아닌.
동그랗게 생긴걸. 공이라 한다는 걸 알게 해주었답니다. ㅋㅋㅋ
이젠.. 그것도 공이라고 가리키니까요..
근데.. 베이비복스(?)들은. 언제 구리와.. 영리가 되었네..
늦게 와봐서.. 먄!!!..
병권이 돌잔치 땜시.. 신경이 쓰이네..
근데 진도는 안나가. ㅠ.ㅜ 아.. . 신경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