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7, 2005

예전 여행 이야기 - 흰 모래 국립 명소

산타페 구경을 마치고 다음으로 White Sands National Monument 로 출발했습니다. (제목은 직역! -_-;;)

가는 길에 지평선을 배경으로 한장 찍었습니다. 정말 날씨 좋았죠...



드디어 도착... 정말 하얀 모래로 된 사막이 나오더군요. 일단 사진빨이 잘 받게 생겼습니다. ^^

"너무 좋아요!!"



이하는 그냥 사진 감상입니다. ^^;











언제 다시 가보려나... ^.^


세계지도에서 White Sands National Monument 를 정확한 자리에 찍어두었습니다. 풍선을 놓치지 않고 계속 확대해서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인근 지역들은 군사 지역이라 확대가 안되네요. -_-;

7 comments:

  1. 오빠.. 볼에 면도 자국이 무지 선명하네. ㅋㅋㅋ

    근데 울집에 답글은. 없던걸..

    (위에 사진은.. 몇년전에 다 구경한 기억이. 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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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날씨에 햇볕은 쨍쨍

    역시 썬그라스.두얼굴의 썬그라스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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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헉..

    깜짝 놀랐습니다...

    이거 옛날 사진이라는거죠??? - 이해하는데 한참 걸렸슴돠 ㅡㅜ

    홈피가 환~하니 너무 좋네요... ^^

    요즘 MSN이 잘 안되서 소식도 모르고...

    건강하시고 추석 잘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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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애기룽 - 2005/09/12 21:36
    ㅋㅋㅋ

    안그래도 신랑이 예전 여행이라는 애기를 안 썼다 했더니 헷갈려하는 사람이 있네...

    얼마전에 홈피 한번 바꿔졌어. 세게지도도 구경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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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헉..중간에 네번째 사진...

    소영쌍둥이가 출연한줄 알았네.

    그러고 다니지 마라 놀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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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winnie - 2005/09/14 19:34
    우리끼리 보면 별로 안닮은것 같구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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