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시작하기 전 사진사 아저씨가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며 사진을 찍더군요. 저도 옆에 서서 몇장 찍었습니다. 정장을 차려입은 병권이 모습이 그럴듯 합니다.
"엄마 이거 뭐야? 먹는거야?"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있는거야? 오늘 무슨 날인가?" 좀 어리둥절한 표정이네요.
병권이 돌을 축하해 주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오셨었습니다. 외가쪽 사촌들이 전원 출석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근데 사진에 현호네가 빠졌네요.)
늘 사진기만 보면 피해다니는 외숙모도 한컷!
엄마 형제들끼리 모였습니다. 이모들과 외삼촌은 사진기 앞에서 다들 잘 웃습니다. 전 아무래도 그 방면은 친가쪽을 닮은 듯. 사진기 앞에선 표정이 다 어색합니다. -_-;
친가쪽에서도 의정부 고모네와 혁중이네가 참석했습니다. 혁중이네 집은 이 근처라네요. 몰랐네... -,.-
잘 생긴 아들과 함께~
병권아. 앞으로도 지금처럼 이쁘게 커서 외삼촌 말 잘 듣는 착한 어린이가 되어라. ^.^;
우와.. 오빠 잘 찍었다..
ReplyDelete사진들이 이뻐요..
더 많은 병권이 사진들은..
주말에 주세요~!!!. . 고마워... ..
그날 모인 친 인척이 꽤 되는 것 같았는데...
ReplyDelete역시 엄마는 웃어야 돼.ㅎㅎㅎ
그런데 소영이는 안 찍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