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가 오늘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고모부 새 카메라 D50!! 의 훌륭한 모델이 되어주는군요. 아래 사진에서는 입만 이쁜짓을 하고 있네요. 원래 눈도 해야되는건데... ^^;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도 저보다 카메라가 먼저 인사를 하는군요. ^^; 제직회 마치고 내려오시는 아버님입니다.
어머니는 오랫만에 저희가 교회에 나오니 더 좋아하십니다.
교회에서 목사님 제직회 끝나고 나오시는 길에 소영이를 위해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오는길에 삼겹살을 사서 맛있게 먹었는데 먹는데 집중하느라 음식 사진은 없습니다. -_-;;
다 먹고 테레비를 보는데 여결6, 일밤 이런걸 보니 저만 너무 좋아하는것 같더군요. -_-;; 암튼 아버지와 처남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마눌이도...
과일도 먹고...
지우가 LEXUS를 몰다가 그만 고장이 나고 말았습니다. 그러게 너무 범퍼카처럼 타더라니... -_-+
고장 내용은 후진은 되는데 전진은 안된다는 것!! 아버지가 열심히 고치고 계십니다. 지우도 뭔가 도움이 되는게 없을까 고민중이네요.
"할아버지 잘 고쳐주세요. 비싼거에요... ㅜㅜ"
여차저차해서 차 수리는 끝나고 모두 낮잠을 잤습니다. 저녁때 지우네는 가고 아버지, 어머니랑 넷이서 저녁으로 만두국을 먹고 왔네요.
이제 애기들 낳으면 한동안 못가볼것 같아서 다녀왔는데 곧 손주들 안고 가게 되겠지요. 그때까지 조금만 참아주세요! ^o^
호~ 사진 좋군.
ReplyDelete수전증 치료 끝났나봐???
@winnie - 2006/01/18 09:48
ReplyDelete켈켈... 사진기가 좋으니까 커버가 되는거지.
역시 사진은 돈으로 찍는게 아닐까? ^^*
역시 지우는 많이 컸군요.
ReplyDelete너무 이쁜 지우. 한번 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