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장 찍었는데 다 한명씩 눈감고 이상하고 그래서 그중 일 괜찮은 사진으로 골라 올립니다. -_-; 암튼 최초 가족 사진입니다.

먼저 도착한 동현이네. 비행사 모자가 잘 어울리는 동현이입니다. 근데 모자가 작아서 머리 저릴것 같다고 했는데 지영이와 효영이는 강력하게 맞는거라고 주장하더군요. 작은거 같은데... ^^;

지영이와 효영이 사진. 좀만 더 뽐뿌질하면 이집도 카메라 하나 살듯도 한데... ^^

조금 있다 도착한 수영이. 늦게 온 이유는 지영이네가 길을 잘못 가르쳐줘서라나 어쨌다나... ㅋㅋ
한껏 볼살이 오른 수영입니다. 근데 이 사진은 볼이 홀쭉하게 나왔네요. ^^*

가족 사진을 찍어준 만금이와 수영이. 만금이네는 후레시도 있고 렌즈군도 다양하더군요. 부럽부럽... ㅜㅜ
그리고 난 아기들 목마 태워주면 목 아프던데.. 다들 그런줄 알았는데 만금인 괜찮다네요... 헬스장을 좀 다녀야될려나... -_-;;

두집다... 동현이꺼 수영이꺼 잘 챙겨놨다가 나중에 우리 준복이와 혜수 주도록 해. 대신 내년 둥이들 돌잔치 입장료를 면제해주지.. ㅋㅋ
그리고 요새 주변에서 왜 홈피 업뎃이 뜸하냐? 벌써 게을러져서 사진도 안찍는다라는 태클이 많은데... 사실 집에 와서 컴퓨터 켤 시간도 별로 없네요. 쌍둥이 한번 키워보시라구요!!
그러고보니 오늘은 혜수와 준복이 사진이 얼마 없군요. 좀만 기다리시면 주말을 맞아 또 올라갑니다~~
쌍둥이 키우기 힘들지 .ㅎㅎㅎ
ReplyDelete알만 하다.
@쌍둥할매 - 2006/02/18 15:42
ReplyDelete그래도 조금씩 적응해가는중이지. 남들이 100일쯤 되면 좀 나아진다는데 얼렁 100일이 됐음 좋겠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