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이 돌잔치에 대비한다가 준비한 18-55 렌즈(일명 애기번들)를 영입해서 갔었는데 50.8(일명 쩜팔이)에 비해서 어찌나 렌즈가 어둡던지 죄다 흔들려버렸습니다.
덕분에 쓸만한 사진이 거의 없네요. ㅠㅠ
그래서 이번엔 사진을 작게 만들어서 올립니다. -_-; 아래 사진의 왼쪽 위가 바로 주인공인 수영이!! 가자마자 돌잡이하더니 바로 잠들어버렸습니다. ^_^;
"수영아~ 생일 축하해~~" ^o^

아래는 가람이와 유빈이. 넘 귀엽습니다. 우리 애들은 언제 저만큼 크려나... ㅜㅜ
열심히 먹고 있는 길숙이와 효영이도 보입니다. 효영이네 집에서 이번에도 옷을 줘서 가지고 왔습니다. 땡쓰~~ 앞으로도 계속 부탁해~

사람이 많아서 많이 먹지는 못했지만 음식은 맛있더군요. ^O^ 잘 먹었다~ 수영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