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들은 "우리 벌써 50일 됐어요!"라고 말하고 있는것 같지만 아빠인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군요.
"너네 아직도 50일밖에 안됐냐?" ^O^;
암튼 우리 염둥이(귀염둥이의 약자임)들의 사진을 50일 기념으로 올립니다. 품안에 아이들을 안고 있으면 아래와 같은 얼굴을 보게 됩니다. 귀엽죠? ^^*
준복이 사진은 마치 혜수 사진에서 얼굴을 옆으로 쭈욱 늘려놓은것 같군요. ^^;
아래는 준복이가 할머니가 주는 밥을 배불리먹고 잠들려고 하는 모습이군요. 이제 4월초부터는 할머니가 둥이들을 봐주시기로 했습니다. 많이 힘드실텐데 걱정입니다. -_-
이건 혜수가 엄마가 주는 밥먹고 자는 모습. 손을 꽉 쥐고 입을 앙 다문 모습이 역시 혜수답습니다. ^O^
"어이 동생 요새 너 너무 많이 먹어. 내것좀 남겨놓으란 말야~" -_-++
"헉... 미안해 누나. 때리지 마..." ㅜㅜ
이상 설정 대사였습니다. ㅋㅋ
푸히.. 정말 귀엽다..
ReplyDelete준복이 설정 대사.. 오호!! 좋아..
준복이의 표정은.. 역시 살아 있군.. ㅋㅋ
매일볼때는 잘몰라.
ReplyDelete얼마나 컷는지.애기쩍에는 하루가 다르지.
잠만 자고나도 어딘가 커진 것 같은 뭔가 달라진것 같은
그렇게 잘 크지.정말 많이 컷다. 이젠 안아 줄만 하거든.
50일 축하해여^^
ReplyDelete점점더 통통해지구 이뻐지는데~~
근데..난 아직 혜수랑 준복이랑 구분을 못하겟는데
나만 그런건가~~
그동안 바빠서 못 들어왔는데... 안보는 동안 준복이랑 혜수랑 정말 많이 컷네요... 몰라보겠넹.. ^^*
ReplyDelete점점 예뻐지는 것 같아요~*
@길숙 - 2006/03/30 09:54
ReplyDelete아마 직접 보면 금방 구분하게 될것이야.
지영이와 효영이네도 한번 온다던데 같이 와서 애기들 보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