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뭇 비장한 표정으로 자고 있는 혜수입니다.

준복이 표정은 더 비장하군요. ^^;

꿈에서도 "대한 독립 만세!!" 를 외치고 있는 혜수입니다.

배만 부르면 혼자서도 잘 자는 준복이와 달리 혜수는 꼭 엄마품에서만 잠을 자려고 합니다. 덕분에 엄마는 앉아있건 누워있건간에 항상 혜수를 데리고 있어야 하죠. 갈수록 귀여워져 가는 혜수를 보며 웃고 있는 엄마입니다. ^^
준복이와 달리(?) 조그마한 얼굴에 눈, 코, 입이 오밀조밀 모여 있는것이 혜수의 매력포인트!! 특히 입이 무지 큰거 같다는... ^^;
참고로 준복이의 매력포인트는 역시 귀여운 표정연기들입니다. ^^*

그리고 둥이들을 돌봐주고 계신 할머니입니다. 엄마가 출근하기 시작하면 더 힘들어지시겠죠. 너희들, 할머니한테 잘 보여야 한다!! ㅋㅋ

그리고 어제 간염접종을 맞으러 보건소에 다녀왔는데 혜수는 3.8kg에 51cm, 준복이는 4.5kg에 53cm랍니다.
안크는줄 알고 있었는데 부쩍부쩍 크고 있더군요. 특히 준복인 이제 안고 있기가 무거워요!! ㅜㅜ
아기가 누워만 있으니... 사진 찍으시기가 심심하죠?
ReplyDelete설정 샷이 나오기 시작하는 군요.. ㅋㅋㅋ
옛 생각 납니다. 울 래희도 얼렁 걸어댕겼으면 했던 기억이.. ^^;;;
예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부인께서 아기 얼굴 만지는 사진 맘에 드네요.. 미인이시라 그런가. ^^*
오호~ 정말 많이 컸구나..
ReplyDelete혜수는 얼굴을 반으로 딱 갈라서 반은 이마이고 반은 얼굴이고...ㅎㅎ
@winnie - 2006/03/02 19:48
ReplyDelete준복인 얼굴을 삼등분하면 가운데는 얼굴, 양쪽은 볼덩이!! ^o^; 어서 빨리 5등신이 되어야 할텐데... -_-;
@럭셔리스타 - 2006/03/02 19:22
ReplyDelete네. 어두운 집안에서 흑백 옷만 입고 있는 애기들을 찍고 있으니 환한 밖에서 컬러풀한 옷을 입고 찍은 애기 사진들이 넘 부러워욧!
귀여운 우리 조카들 무럭무럭 크고있구나...
ReplyDelete건강하게 잘 크길... 조만간 또 함 봐야할텐데...
애들은 언제쯤 움질일 수 있으려나...
@지우아빠 - 2006/03/03 13:31
ReplyDelete그러게요. 근데 아기들이 둘이니 어느정도 클때까지 움직이기가 쉽지 않을듯... 저는 운전해야 할테고 소영이가 둘을 봐줄정도는 되야 네가족 외출이 가능할 듯... -_-;
정말.. 많이 컸다.. 볼살에 탱탱함이 보이네 그냥.. 히히
ReplyDelete근데.. 이제.. 카시트 사야 하는거 아냐?
그래야.. 하나라도 앉혀 놓고. 하나 안고 나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