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다녀온 앙코르왓 여행 사진으로 앨범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사진을 골라 주문하면 책으로 만들어서 준답니다.
앞으로 만들 쌍둥이들 100일 앨범을 위한 연습겸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사진은 제작할 수 있는 최대 매수인 총70장이 들어갔습니다. 가격은 27,500원. 일반 인화보다야 비싸지만 결과물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만 다음부턴 표지 사진을 조금 화사한걸로 하고 제본은 스프링 제본으로 할까 생각중입니다. ^^
그리고 이번 앨범에 들어간 사진들의 online 버전도 만들었습니다. 보시려면 여기로...
그땐 카메라가 G2였는데 그때도 D50같은 DSLR이 있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더 잘 찍었을런지는 모르겠지만요. ^^;
그냥 왔다갔다 출근인데 어제 과격 운동한 사람처럼 팔 다리가 쑤시네.
ReplyDelete앨범 제작 고마워. 그런때가 언제였나 싶어.
우리 쌍둥이 백일 앨범도 기대할께.
그래도 제작하느라구 넘 늦게 자지는 말라구. 피곤하자나 ㅜㅜ
행복한 기억을 일깨워주는 추억이 담뿍 담긴 앨범이네요. 부럽습니다.
ReplyDelete나도 가고싶당... 앵콜왓 템플... ^^*
@럭셔리스타 - 2006/04/04 19:04
ReplyDelete조금(?) 더웠던것 빼고는 정말 좋았던 여행이었네요. 설재영선임이 가면 아마 정말 멋있는 사진들 많이 찍으실것 같은데...
이제 래희데리고 가도 되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