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수도 이제 많이 컸습니다. 마구 크고 있는 준복이 옆에 있어서 좀 티가 안나긴 하지만요.
혜수는 누굴 닮았는지 웃으면 보조개가 들어갑니다. 많은 동물중에 사람만 웃을 수 있다고 하고 그 웃는것보다 더 어려운게 미소짓는거라는데 혜수는 이제 미소 단계에 접어들었나봅니다.
저 더 이뻐졌죠?
내가 방금 그 어렵다는 미소를 지은건가?
사실 아빠는 혜수가 활짝 웃는걸 많이 못봤습니다. 아빠 출근하고 엄마한테 아침 인사로 환하게 웃어준다는데 아빠 나갈땐 자고 있어서 못보고 낮에도 할머니랑 아주머니한테 잘 웃는다는데... 아빠 퇴근하고 오면 자고 있거나 기분이 별로 안좋습니다. -_-;;
그래도 할머니가 낮에 찍은 사진으로나마 혜수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
(사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다는 사실!! 다 아시죠?)
정말 너무 환하게 웃네요. ^O^
히죽~
헤헤...
야호~
오늘 기분 쵝오!! ^O^
이건 지난번 친구들이 왔을때 만금이가 찍어준 목욕 사진들입니다.
혜수는 목욕할때도 의젓하죠. ^^
수영이 아빠 만금인 혜수의 헤어스타일을 보고 브루스윌리스라고 하더군요. 혜수야 양쪽 머린 언제 날꺼야? ^^;
저도 몰라요. -_-+
혜수의 의젓한 모습을 아빠가 좀 오버를 했군요. 혜수양이 이정도 의젓하니 이제 고개를 들수 있을꺼야 라는 생각에 그만... ㅜㅜ
아빠. 저 아직 못들거든여. -_-;
아빠. 저도 아직 안돼여.. 하지마세요... ㅜㅜ
머리들기.
ReplyDelete준복이도 혜수도 0.1초정도 1~2cm는 들수있는데...
준복이는 머리가 무거워서 혜수는 힘이 부족해서 아직은...
결국에는 들게 될거야 걱정마.
오늘 회사에서 우리 혜수를 보니까 넘 이쁘네.
ReplyDelete요즘 혜수도 준복이도 날로날로 이뻐지고 있는거 같아.(엄마라서 그런가... -_-;)
혜수 웃는 모습이 넘 좋다. 엄마가 보고 있을때도 그렇게 자주 웃어주면 좋겠어.
혜수야 건강해라.
혜수 넘 이뻐졌네.. 야호 !! 하는 건 정말..
ReplyDelete다 큰애 같아. 표정도 그렇고 말야..
이제.. 보름 쯤 있음 보게 되는 건가??
기대돼..
애들 넘 안고 있다가.. 병권이가 질투 할까봐..
걱정이군.. ㅋㅋㅋ
크하하..혜수의 웃는 모습이 정말...ㅎㅎ
ReplyDelete네이버에 함 올려봐봐.
힛트수가 엄청 나올꺼 같은걸
@할머니야 - 2006/04/15 18:17
ReplyDelete0.1초라... -_-;
어제 준복인 컨디션 좋을때 엎어놨더니 제법 들더라고요.. ㅋㅋ
글고... 얘들아~ 할머니말에 따르면 아빠는 백일때 뒤집기도 했단다. 좀더 분발들 하렴... ㅋㅋ
@쌍둥이 고모 - 2006/04/18 18:01
ReplyDelete아빠도 실제론 저렇게 웃는걸 본적이 없어... -_-; 할머니한테만 웃어주지.
암튼 할머니의 사진 실력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지. ^^*
@winnie - 2006/04/19 01:44
ReplyDelete흠... 네이버라... 왠지 그런데 올리기엔 먼가 꺼림직한걸. 악플이나 스팸에 대한 공포랄까? -_-;
그나저나 아쿠아리움표 많이 남았지? ^^+
@혜수엄마 - 2006/04/17 16:57
ReplyDelete미투!
@이원구 - 2006/04/19 08:30
ReplyDelete음..해피투비에 댓글 달았구먼..
그 표 이미 다 팔렸다..
식구들 줬다궁.
원래 일욜에 식구들이랑 갈라구 했는데..그날 사람이 넘 많을것 같아서....우리만 갔쥥...
혜수의 웃는모습이 넘 좋군요..
ReplyDelete아들넘도 저럴때가 있었나 싶네요.. ㅋ ㅋ
@Jess - 2006/04/19 12:43
ReplyDelete지금 가서 삼청동 사진들 보고 왔네요. 사진들 넘 깔끔해요.
글고 동훈이네 집도 앞으로 자주 가보려고 링크걸었어요. ^^
우리 둥이들은 얼마나 커야 동훈이처럼 저런데 데리고 가서 사진을 찍어줄런지... ㅜㅜ
아이들은 베컴 머리 시절이 있나봐.
ReplyDelete지우도 한때 베컴 머리였는데..
건강하게 잘 크고 있는것 같아서 좋다.
엄마 아빠 노릇 힘들겠지만 조카들 잘 키워~
@지우아빠 - 2006/04/19 17:16
ReplyDelete준복이보다 혜수가 좀더 베컴스럽죠. ^^;
근데 지우네 집 새글 올라오기 기다리다가 지쳐가고 있어요. -_-;
혜수 웃는 모습 강춥니다..
ReplyDelete느므 느므 예쁘네요. 히야~*
아빠의 사랑이 지극하니 이렇게 예쁜 혜수의 모습이 하나 하나 간직되는 군요. 보기 좋습니당~*
@럭셔리스타 - 2006/04/20 12:58
ReplyDelete거의 할머니가 찍어준 사진이라는... oTL
목욕씬은 정말 준복이편을 보는건가 하고 의심스러웠습니다
ReplyDelete그나 저나 이쁜 혜수의 중간 사진들을 보면
얼굴에 오만가지 표정이 들어있는듯합니당...
합성같기도 하고 ㅋㅋㅋ
아이들의 저런 표정 신기할따름입니당 ^^
@희정넛 - 2006/04/21 21:40
ReplyDeleteㅋㅋ 오랫만~ 잘 살고 있지?
희정넛의 답글을 보니 알 수 있군.
"희정넛은 아직 진짜 준복이 목욕씬을 안봤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