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야 머... ^^*
누나는 얼마나 잘하는지 준복이가 보고 있네요.
누나도 좀 들어봐~
근데 혜수는 자꾸 목에 힘주는 대신 손빨기에 더 열중입니다. 고개들기 하라고 엎어놔도 자꾸 손만 빨아댑니다. 그리고 손을 가슴에 딱 모으고 버텨야 하는데 자꾸 손을 옆으로 빼지요.
냠냠~ 쩝쩝~_ 역시 내 손맛이 최고야.
그래서 엄마가 손을 딱 잡아줬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잘 드는군요. ^O^
이게 머 어렵다고요. 전 단지 손빨기가 더 좋을 뿐이라구요.
슬슬 힘들어지는군요.
에구 힘들다.
동생... 힘들지? 우리 같이 손이나 빨자. 좋아~ 누나. ^^*
결국 둘다 손빨기로 마무리하는군요. ^^
쩝쩝~ 냠냠~
ㅋ ㅋ 자꾸보니 혜수가 여자아이 답네요..
ReplyDelete얼굴도 갸름하고..
오우~!! 넘 귀엽다..
ReplyDelete준복이.. 누나도 좀 들어봐 하는 사진은..
어쩜... 넘 그럴싸해!!! ㅋㅋㅋㅋ
@Jess - 2006/05/22 17:51
ReplyDelete네.. 근데 여자아이라서 갸름한건지 준복이보다 못먹어서 그런건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어요. 준복이가 먹는게 혜수 두배는 될듯... ^^;
@쌍둥이 고모 - 2006/05/22 22:12
ReplyDelete캬캬. 다 이 오라버니의 센스랄까? ^O^
의젓한 준복이 깜찌한 혜수.
ReplyDelete너무 이뿌다.준복이가 깨나보다 우는소리가 나네.
@할머니야 - 2006/05/23 09:52
ReplyDelete아직도 아빠는 준복이 어디가 의젓한건지 잘 모르겠는데... ㅋㅋ
그나저나 요새 아빠의 고민은 혜수가 너무 얌전한건데... 너무 안우는거 아닐까?
드뎌 가슴 들기를 성공했군요..
ReplyDelete축하한다.. 혜수야 준복아...
아빠의 예쁜 사진이 더욱 더 다양해지겠네요. ^^*
울 래희 처음 가슴을 들어서 내가 탄복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