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했는데 혜수가 컨디션이 좋지 않아 준복이부터 찍기 시작했습니다. 빨강 옷으로 시작했는데 볼땐 여자 아이 옷 같았는데 엎드려 있으니 잘 모르겠군요.
준복이 표정 관리를 위해 할머니가 앞에서 계속 얼려 주셨습니다. 할머니를 좋아하는 준복이... 아주 좋아서 죽는군요. ^^ 준복이를 잡고 있는 팔은 도우미 언니의 팔인데... 뽀샵질이 서툰 관계로 괜히 사진 망칠까 싶어 그대로 두었습니다. -_-;
다음은 초록색 옷 순서군요.
역시 할머니를 보고 좋아라 합니다. ^^
다음은 흰색 옷 차례인데 이제 준복이도 지쳐가는군요. ㅜㅜ
그대로 베테랑 모델답게 사진기 앞에선 표정관리에 들어갑니다.
혜수편은 다음 글에서 계속됩니다. ^^
인간적으로다가 넘 귀엽습니다. 이래도 되는 건가...
ReplyDelete이런 귀여운 아이들을 한큐에 둘씩이나... --+
확실히 준복이는 사내아이처럼 똘망 똘망 귀엽고,
혜수는 오밀조밀 예쁘네요~*
부럽습니다.. 정말..
아~ 우리 둘째... 빨리 나와라 오버.
준복이 너무 이쁘다.
ReplyDelete거의 모델이네...
기획사에서 보면 바로 모델 발탁이다.
좋은 사진관에서 내공 있는 사진사가 찍어주니 더욱 빛나는군.
암튼 백일 사진 찍기를 잘한것 같다.
표정이 너무 좋아...
즐겁게 잘 보고 간다.
@럭셔리스타 - 2006/06/01 17:26
ReplyDeleteㅋㅋ 감사합니다.
이제 래희 동생 나올 날도 몇달 안남은것 같은데...
가서보니 둘째 아기 백일때 오빠나, 누나가 같이 와서 찍은 사진들 있던데... 귀엽더라고요.
연말쯤 되면 래희랑 동생이랑 찍은 사진들도 볼 수 있겠죠?
@지우아빠 - 2006/06/01 17:27
ReplyDelete준복인 거기 가서도 잘 웃어줘서 편히 찍었어요. 물론 할머니가 앞에서 얼려주셔서 더 잘 웃었죠.
준복인 할머니를 너무 좋아해서리... ㅋㅋ
사진만 보면 다 큰거 같아요. ^^;
준복이 세번째 네번째 사진 최고다..
ReplyDelete넘 이뽀!!!!
@쌍둥이 고모 - 2006/06/02 15:46
ReplyDelete난 중간에 흰옷 입고 울고 있는 사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