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가 맨날 할머니한테 혜수랑 준복이 보러가자고 한답니다. 그래서 이날 처음 와서는 컨디션은 조금 안 좋았지만 준복일 안아주었습니다.
근데 준복아... 너 얼굴이 더 큰거 같아.. -_-;
아빠. 지금 제 흉보시는거죠? -_-++
지우누나한테 뽀뽀를 받고 좋아라(?) 하고 있군요. ㅋㅋ
우리 무표정 공주 혜수도 지우언니가 안아주었습니다. 어라.. 이렇게 보니 혜수 얼굴도 지우언니랑 비슷? -_-; 지우언니 얼굴이 작은건가 봅니다. ㅋㅋ
아빠가 내 흉도 보는거 같은데...
아빠.. 조심하세요. -_-+
사실 지우는 한달전에도 이쁜 옷을 입고 놀러왔었지요. 그때도 사진 올린다는게 그냥 지나가버렸네요. 그래서 그때 사진도 이번에 같이 올라갑니다.
ㅋㅋ 준복이 표정이 좀 그렇네요.
사실 좀 불편했어요...
"지우야 준복이 잘생겼지?" "네... 준복이 이뻐요.."
"자.. 혜수는 이거 가지고 놀자..." ^^
"에휴.. 애들 보기 힘드네..." ^^;
결국 이날은 지우가 혜수랑 준복이 보다가 피곤해서 쓰러졌다죠? ㅋㅋ
자는 모습도 너무너무 이쁘네요.
우리 혜수도 곧 지우언니처럼 이뻐지겠죠? ^O^*
지우얼굴 병돌이네 집에서는 못보고
ReplyDelete여기와서 보게되네.
머리가 너무 산발이다.
정말 아기 사진은 어릴때만 찍어주게 되는지...
요즘은 지우 사진 너무 안찍어...
애들 사진 부지런히 찍어줘
헉...
ReplyDelete지우라는 꼬마 아가씨 넘 예쁘게 생겼슴돠
모델시켜도 되겠네요.
제 2의 은솔파도 가능하셨을 텐데... 떱...
여기 쥔장 사진은 색감이 참으로 특이한 듯...
캐논의 픽쳐스탈을 적용한 것 처럼...
색감 넘 좋습니다. ^^*
@지우아빠 - 2006/05/02 12:46
ReplyDelete그러게요. 이 페이스 살려서 계속 열심히 찍어야 할텐데요. ^^
지우네집도 얼른 새글 좀 올리세요.
@럭셔리스타 - 2006/05/02 15:34
ReplyDelete네. 은솔파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지우... 정말 이쁘게 생겼죠. ^^
글고 이번 사진들은 그 인물사진을 위한 DSLR에 있는 보정 방법들을 막무가내로 적용시킨 것들이랍니다. ㅋㅋ
근데 왠지 깔끔해지진 않네요. ㅜㅜ
오라버니 잘지내구 계신지여.....ㅎㅎㅎ
ReplyDelete지우는 왠지 럭셔리해보이네....
지우두 넘이뿌다 준복이랑 혜수두 언능 언능 컸음좋겠다....
참, 혹시 월욜날(근로자의날)두번째 외출 하지않았어?
내가 버스타구 가다 본듯한데 뒤돌아보니없어졌더라구... 아파트단지 버스정류장에서....
날씨 마니마니 더워졌는데 더위조심하셔요
@무단침입자 - 2006/05/03 13:17
ReplyDeleteㅋㅋ 오랫만이다. 근데 그날 출근 안했는데...
저녁때 옆단지 할머니한테 가는걸 봤나보다.
언제 한번 혜수랑 준복이 보러 놀러와라... ^^
아가들의 100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ReplyDelete이제 다 키운거죠? ^^
아가야들 보러 한 번 가구 싶은데...
언제 한 번 불러 주세요~
이쁜 이모 봐야죠, 애기들도... ^^
더 예쁘게 더 씩씩하게~~ 잘 크렴~
@galaxy - 2006/05/04 07:55
ReplyDelete역시 떡이라도 하나 돌리니 반응이 오는구먼... ㅋㅋ
은하짱 언제 놀러와~ 양손엔 선물 가득~~
지우가 고모닮았다더니 정말이네.
ReplyDelete사실은 고모보다 더 예쁘네.
혜수는 더 예쁠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