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그랜드 캐년입니다. 이 여행을 했던게 2000년이니까 벌써 6년도 더 됐군요.

여기가 그랜드 캐년입니다!
차를 몰고 열심히 그랜드 캐년을 찾아가던 기억이 나는군요. 가다가 뭔가 캐년 비슷한 것을 보고 저건가보다... 하면서 열심히 구경을 했었죠. 내심 속으론 별거 아니네.. 하면서요. 그러다가 갑자기 눈앞에 진짜 그랜드 캐년이 나왔는데... 정말 장대하더군요. oTL

물론 제 사진으론 표현이 안됩니다만. ㅜㅜ

그땐 둘다 나름 젊었네요. ^^*


근처에 있던 한국 사람 붙잡고 둘이 같이 한컷... 처음 해외여행이라 외국사람들한텐 거의 말을 안 걸었죠. 꼭 필요한 경우 빼고는... (꼭 필요한 경우란 모텔 가격 알아볼때... 여기 얼마에요? ^^;)
그러고보니 지금 나가도 말을 못거는군요. ㅋㅋ


원구. 이제 피곤하다.. 다른 코스로 이동하자!!
앞으로 틈틈이 여행 사진 올라갑니다. 그리고 세계지도 메뉴에도 물론 업데이트됩니다. ㅋㅋ
아~ 부럽네요.
ReplyDelete그랜드캐년도 다녀오시고...
전 맨날 TV로만 봤는데... 음냐리~*
여행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구경이라도 하게... ^^;;;
@럭셔리스타 - 2006/05/02 16:43
ReplyDelete넘 오래전이라... 저도 다시 가고 싶어요. ㅜㅜ
암튼 그랜드하긴 하더군요. ^^
럭셔리스타님도 얼른 애기들이랑 사진기들고 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