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5, 2006

혜수랑 준복이가 꽃구경했어요.

혜수랑 준복이가 할머니를 따라 꽃구경을 나갔습니다. 날도 좋고 꽃도 좋네요. 아파트 단지안에 저런데가 있는데 항상 새벽에 나갔다가 어두워질 무렵에 들어오다보니 잘 모르고 지냈내요.

근데 준복이 우는건가? ^^;



우리 준복이 왜 우나?



혜수와 준복이를 할머니와 함께 봐주시는 아주머니입니다. 드디어 공개합니다!! 이쁘시죠? ^^



우리 애기들 봐주시느라 가끔 큰 따님도 동원하시는 아주머니랍니다. ^^;



꽃밭에서 독사진도 한장. 다음에 사진들 인화할때 이 사진은 꼭 같이 뽑아서 드릴께요. ^^*



할머니도 같은 자리에서 한컷.. 정말 꽃들이 이쁘게도 피었네요.



혜수랑 준복이도 좋은지 살짝 잠이 들었네요.



사실 이 주 월요일에도 혜수랑 준복이랑 왕할머니네 집에 가다가 할아버지랑 같이 사진을 찍어더랬습니다. 이때는 좀 저녁이라 사진이 조금 어둡지만 그래도 혜수랑 준복이랑 할아버지랑 다정하게 찍었습니다.

앙 다문 입술이 우리 차돌이 혜수의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 그리고 혜수가 할아버지를 닮았다던데 정말 그런가요?



우리의 준복군은 역시 약간 멍~ 한 표정을 짓고 있군요. ^^;;



요새 할아버지도 혜수랑 준복이가 보고 싶어서 매일 출근 도장을 찍으신답니다. 할아버지는 벌써 준복이랑 목욕탕 갈 생각을 하고 계신다죠? ^^ 아들이 같이 안가서 그런가? -_-;;

4 comments:

  1. 혜수랑 준복이 아즈그냥 이뻐죽겠어...

    오늘두 출근해서 일안하구 사진보구 있다우

    맨날 보구싶어지믄 어카냐거

    혜수 준복 책임져라 중독됐다....ㅎㅎㅎ

    주말마다 도장을찍던지 해야지 안되겠어

    보구 싶다 둥이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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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단침입자 - 2006/05/06 12:36
    ㅋㅋ 매주 놀라와라~

    그나저나 애기들 이렇게 이뻐보이면 시집가야 되는거 아냐...

    작은 엄마랑 작은 아빠한테 얼른 보내달라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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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혜수 준복이 돌봐주시는 아주머니께서 인상이 참 좋으시네요.

    이제 백일이 되었으니 열심히 산책 다니는 군요.

    지금은 얼렁 커서 같이 외출도 하고 싶으시겠지만 앞으로 어느 틈엔가 밖으로 딜고 나가지 않으면 잠을 자지 않는 사태도 오게 될 지도 모릅니다. ^^*



    저두 함 보고 싶네요.. 쌍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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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전이라 바람기가 있어서 비닐을 씌웠더니 얼굴이 잘 보이지 않는구나. 애기들은 꽃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어른들만 구경이 좋아서 하다보니 애기들은 그만 잠이 들어 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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